폴리인스퍼레이션, 디지털 영자 매거진 ‘Poly Scoop’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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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인스퍼레이션, 디지털 영자 매거진 ‘Poly Scoop’ 창간
전국 35명 학생 기자단 선발… 영어를 넘어 생각과 세상을 연결하는 디지털 미디어 프로젝트
폴리인스퍼레이션이 전국 폴리 캠퍼스의 우수한 학생들이 참여한 디지털 영어 매거진 ‘Poly Scoop(폴리 스쿱)’을 창간했다.
Poly Scoop은 학생들이 직접 취재하고 기사화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디지털 영자 매거진으로, 영어 실력은 물론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매거진은 공식 웹사이트(www.polyscoop.co.kr)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창간호에는 전국 각 캠퍼스를 대표하는 총 35명의 학생 기자단이 참여했다. 학생 기자들은 사회, 문화, 과학, 논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자료를 조사했으며, 주변 사람들을 인터뷰하거나 현장을 취재하는 과정을 거쳐 자신만의 기사를 완성했다.
기자단 활동은 단순한 글쓰기 교육을 넘어 실제 미디어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에게는 기자명함과 취재수첩 등으로 구성된 Press Kit가 제공되었으며, 활동비 지원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취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자의 역할과 책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나갔다.
또한 폴리 본사 R&D본부에서 기사 작성 노하우와 취재 방법, 기사 구성법 등에 대한 개별 코칭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취재 내용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독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며 기사 작성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에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시각자료와 인포그래픽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폴리인스퍼레이션은 기사 주제와 내용을 바탕으로 디지털 매체에 적합한 비주얼 콘텐츠를 제작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정보 전달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생생한 취재 내용과 아이디어를 더욱 풍부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디지털 매거진으로 구현했다.
Poly Scoop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인 창의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교육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기사 작성 과정에서 질문을 던지고, 자료를 검증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나간다. 또한 영어를 단순한 학습 과목이 아닌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로 활용하며 실질적인 영어 활용 경험을 쌓게 된다.
폴리인스퍼레이션 관계자는 “모든 변화는 작은 질문에서 시작된다”며 “Poly Scoop은 학생들이 세상을 향해 질문하고 탐구하며 자신만의 목소리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영어를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폴리인스퍼레이션은 Poly Scoop 창간호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오는 7월부터 2기 학생 기자단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2기 기자단이 참여하는 두 번째 디지털 매거진은 오는 9월 발간될 예정이다.
Poly Scoop 창간호는 공식 홈페이지(www.polyscoo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