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어학원, ‘G-러닝’ 시스템 도입한 스마트 학습 플랫폼 ‘AI Playground’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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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어학원, ‘G-러닝’ 시스템 도입한 스마트 학습 플랫폼 ‘AI Playground’ 론칭
- 26년 교육 데이터와 최첨단 AI 기술의 결합, ‘놀이하듯 배우는 영어’ 구현
- 테마별 미션 수행을 통해 자연스러운 발화 및 표현력 확장 기대
폴리어학원(POLY)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G러닝 프로그램 ‘AI Playground’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AI Playground’는 폴리만의 방대한 교육 데이터와 최신 AI 기술을 융합하여,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몰입형 G러닝 플랫폼이다.
기존의 단편적인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 즐겁게 참여하며 실질적인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테마별 스토리 미션’으로 완성하는 몰입형 영어
AI Playground는 동물, 요리, 마법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테마의 Activity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각 테마 속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며 단어 말하기, 타이핑, 문장 완성 등 다각적인 학습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애니메이션 기반의 몰입형 UI(사용자 환경)를 적용해 7~8세 저학년 학생들도 거부감 없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실시간 상호작용 피드백으로 맞춤형 학습 지원
단순 반복 학습이 아닌 AI가 학생의 발음과 답변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제공하는 ‘상호작용형 피드백’ 기능도 탑재됐다. 이를 통해 학생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즉각적으로 인지하고 수정하며,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공부’가 아닌 ‘놀이’가 되는 영어 교육의 미래
폴리 관계자는AI Playground는 교육과 재미의 경계를 허문 차세대 에듀테크 서비스”라며, “특히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영어는 재미있는 놀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폴리만의 자부심이 담긴 압도적인 실력 향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Speaking Hub, Writing Hub와 더불어 폴리만의 독보적인 AI 교육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글로벌 인재 육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I Playground는 폴리 재학생 전용 앱으로 제공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앱 마켓을 통해 설치 후 캠퍼스 회원 인증을 거쳐 즉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