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인스퍼레이션, 'The 2025 Poly Debate Competition’ 성황리에 마쳐
Poly Inspiration(폴리인스퍼레이션)은 지난 10월 1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The 2025 Poly Debate Competition(폴리 디베이트 대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6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대회는 개최 소식부터 큰 기대를 모았으며, 학생·학부모 모두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토론 주제는 미디어, 기술, 환경, 윤리 등 미래 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글로벌 이슈로 구성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주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논리적 토론 역량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현장에는 학부모와 인솔 교사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치열한 토론을 지켜보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폴리 디베이트 대회에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원어민 수준의 우수한 영어 실력을 갖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총 8개 부문으로 구성되었다.
각 부문별로 제시된 주제에 따라 찬성과 반대 팀으로 나뉘어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과 반론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총 세 차례의 라운드로 진행되었으며, 라운드마다 새로운 대진표가 공개되어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상대와의 대결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토론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대회는 오전과 오후 두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매 라운드를 거치며 논리와 분석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나갔다.
곳곳에서 치열한 공방이 오가며 현장에는 긴장감과 몰입도가 한층 더 고조되었다.
특히 오전 세션에서는 최상위 레벨인 ‘Leaders 3’의 최종 결선이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져 수준 높은 영어 토론 실력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학생들은 대규모 무대 위에서도 탄탄하고 자신감 있는 논리 전개로 완성도 높은 토론을 펼쳤으며 객석으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토론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자신의 관점을 영어로 설득력 있게 주장하며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낸 뜻깊은 시간이었다.
‘Power In Every Point’라는 슬로건처럼, 학생들은 각자의 논리로 새로운 생각을 세상에 펼쳐 보였고,
그 과정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스스로 입증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드러난 폴리 학생들의 깊이 있는 사고력과 설득력은 앞으로의 성장을 이끄는 확실한 힘이 될 것이다.
Poly Inspiration(폴리인스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디베이트 대회는 학생들이 영어로 자신의 의견을 또렷하게 드러내고 논리로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특히 폴리에서 평소 수업을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며 사고하고 표현해온 만큼 균형 잡힌 논리 전개와 설득력이 돋보였다. 이번 대회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토론 역량이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Poly Inspiration(폴리인스퍼레이션)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주도적으로 사고하고,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늘 함께할 것이다.